후판판매를 목적으로 1995년 설립된 북경경태달회사는 수도철강1급대리상이고 양호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 몇 년간의 경영발전과 함께 “성실한 서비스, 함께 이긴다”는 경영이념”을 지킴으로써, 지금 수도철강의 아주 중요한 파트너가 되었습니다. 2000부터 중국화하은행과 대출업무를 시작했습니다. 은행에서 인증을 받고 있으니 대출액이 많아지고 있습니다. 이 양호한 자금을 지원해서 저희회사 전체실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. 2004년부터 저의 회사가 수도공항 올림픽케임공정 등 공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.
수도철강은 다양한 판재를 주류제품으로 생산하기로 확정한 후에 저희 회사는 시장개발력도를 가속화하여 c급 d급 e급 보일러 교량 선박등 후판 시장을 개척하여 연구 개발 생산판매 등 부분에서 국내최고수준에 이르렀습니다。 |